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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애플워치 심전도 측정 기능 지원 사용가능 정보

애플에서 출시한 애플워치4 시리즈 부터 애플워치6 까지 심전도 측정기능 지원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애플워치의 심전도 측정기능 (ECG)가 국내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왔습니다. 애플워치4 부터 탑재된 이 기능은 국내에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 부터 공식적인 승인을 받지 못해서 출시 이후에서도 사용 할 수 없어 정말 안타까웠는데요. 애플워치6 출시 이후 부터는 사용이 가능할꺼라는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애플워치6가 국내에 출시될때에도 신규로 탑재된 산소포화측정도에 대한 언급만 될 뿐 심전도측정에 있어서는 이야기가 안되었습니다. 이미 경쟁사인 갤럭시워치 시리즈에서는 지원을 하는 기능이라 아쉬움이 컸죠. 하지만 이제는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는점 함께 자세한 소식을 알아보시죠!

갤럭시와 애플워치의 심전도 측정기능 이제는 둘다 됩니다!!


 1. 심전도측정기능 (ECG) 활성화!

- 사용가능한 제품은 애플워치4 ~ 애플워치6 까지 지원을 합니다.  사용에 있어서는 기능활성화를 위해 WatchOS 7.1 로 업데이트가 필요하다. 현재기준(11/2)에서는 아직까지 7.0.2 버전이 최신으로 OS업데이트는 조만간 될것으로 예상됩니다. 

 

아래와 같이 애플워치 APP >> 일반 >>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 자동 업데이트 >> 켬 으로 설정해두시면 추후 충전시 자동으로 업데이트를 실행하니, 자동으로 업데이트 해두시고 기다리시면 되겠습니다. (wifi가 작동되는 환경에서만 가능하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2. 심전도측정 기능이란?

- 애플워치의 심전도측정 기능이란, 심장을 박동하게 하는 전기 신호의 간격과 강도를 검사하는 기능입니다. 애플워치 측면에 있는 디지털 크라운에 손가락을 대고 측정하게 되면 심전도를 통해 심장의 박동 상태를 통해 불규칙한 박동이 있는지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은 단순하게 측정하는것이 아니라 자신의 생년월일을 입력함으로써 그 나이대에 일어날 수 있는 상황에 대해서 조금더 디테일하게 분석이 가능하기에 신뢰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물론 앞서 말씀드린것 처럼 이 기능을 지원되는 모델이 한정되어 있으니 본인이 사용하고 있는 모델이 해당 기능을 지원하는지는 확인하셔야 합니다.

 


이렇게 드디어 공식적으로 심전도측정 기능을 지원하면서 애플워치에 대한 기능이 하나 더 늘어나게 되었네요. (뒤늦게지만요 ㅎㅎ) 사실 저도 애플워치4를 쓰는 입장이라서 발매당시 그렇게 주구장창 팀쿡이 외쳐되던 심전도측정을 못해서 너무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이제 워치OS 업데이트만 하게되면 쓸수 있다니 기대가 되네요.

그리고, 이 외 애플워치3 부터도 심전도는 아니지만 심장리듬을 측정해 심방세동(AFib)으로 보이는 부정맥을 감지하여 알림을 보내는 기능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건강을 위해서라면 혈중산소포화도를 지원하는 애플워치6 까지 있지만 평소 건강에 이상없으신 분들은 심전도측정 기능을 지원하는 애플워치4 정도면 충분하실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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