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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12 맥세이프 충전 속도 정보 (정품충전기 VS 타 충전기 비교)

맥세이프(MagSafe) 무선 충전속도 비교 분석, 100% 완전충전까지 걸리는 속도 시간 등

애플이 자랑하는 신기술인 맥세이프 무선충전에 대해서 오늘은 안내해드릴려고 합니다. 맥세이프(MagSafe)라는 단어가 아이폰만 쓰니는 분들께는 생소하실수 있는데 맥세이프는 사실 새로나온 단어는 아닙니다. 이미 애플에 맥북 등에 쓰이고 있는 고출력의 충전기를 맥세이프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거기에 이번 무선충전이 더해지며 애플의 아이폰12에도 적용된것입니다.

그런 가운데 이번 무선충전에 대해서는 맥세이프 충전기를 써야지만 15W 고속 충전이 된다고 말하고 있는데요. 이 외 충전기 말고 사용되는 어뎁터의 따라서도 충전 속도가 다르다는 이슈가 있어 알아보력고 합니다. 이쯤되면 진짜 환경을 위해서 충전기를 주지 않는 애플이 바라는 궁극적인 목적이 환경인지 이익인지 궁금할정도 입니다. 


1. 맥세이프 무선 충전기와 어댑터의 상관관계 / 충전속도 비교 

- 맥세이프 무선 충전기와 가장 이상적이고 좋은 충전출력을 보여준건 단연 새로나온 20W 애플 정품 충전 어댑터였습니다. 단, 이 외 제품에 대해서는 만족스럽지 못한 충전 출력을 보여줬습니다. 심지어 애플의 정품 충전 어댑터도 차이가 났습니다. 맥북프로의 고출력에도 최대는 10W라는게 좀 놀랍긴 합니다. 

어댑터 충전 출력 (최대 15W 가능)
애플 정품 20W 충전어댑터 15W
애플 정품 18W 충전어댑터 13W
애플 정품 96W 맥북프로 충전 파워어댑터 10W
Anker 30W 파워포트 Atom PD1 충전어댑터 7.5W ~ 10W
Aukey 65W 파워어댑터 8W ~ 9W
픽셀 4/5 충전어댑터 7.5W ~ 9W
노트20 울트라 충전어댑터 6W ~ 7W

자세한 원본 영상은 아래를 참고해주세요. 

출처: zollotech 유투브

2. 100% 완충까지 걸리는 시간

- 유튜버 "원픽Review" 님 영상에서 실제 아이폰12를 정품 맥세이프 충전기 + 20W 충전 어댑터 조합으로 충전시간을 실험한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이전에 20W 정품 충전 어댑터가 아닌 45W PD충전기를 사용해서 사용시간이 오래걸린거 아니냐라는 지적이 있어서 다시 실험하여 올려준 영상인데요.

 

결론은 맥세이프 무선 충전으로 방전된 아이폰12를 완전 충전하기 위해서는 약 4시간 이상의 시간이 걸린다는 것이였습니다. 뭔가 1~2시간만에 완전충전을 기대했었는데 아쉬운 결과네요. 이럴꺼면 그냥 무선충전을 하고 말겠다라는게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러나 이미 맥세이프 케이스는 구매했고, 맥세이프 충전기도 선물 받기로 한터라..) 80%까지는 3시간 걸리는데 나머지 20%를 충전하기 위해 한시간 이상 걸리는것 같네요.

 

무선 충전이 상당히 매력이 있는것은 맞지만, 저정도면 그냥 라이트닝 케이블로 유선 충전하는거라 크게 틀리지 않을것 같은게 (밑에 선을 꼽아 충전하냐, 후면에 부착에서 충전하냐의 차이 같은...) 약간 무선충전의 의미를 흐리긴 합니다.  


일단, 결론부터 말하면 애플의 정품 20W 충전기를 사용해야지만 15W의 최대출력의 충전이 된다는 겁니다. 이 외 서드파티 충전기를 사용할 경우 아무리 20W 이상의 고출력을 지원하더라도 15W 최대출력을 못한다는게 결론이네요. 물론 본인들의 회사에서 만든 충전기가 자사 제품에 최적화 되어있는건 인정합니다. 허나, 타사 제품이라고 해서 출력자체가 떨어지는 문제는 물론 자사제품인데도 18W와 20W 어댑터 차이 좀 납득하기 힘드네요. 

저도 아이패드를 구매하면서 받은 18W USB-C 타입 충전기 1개와 별도로 구매한 18W가 하나 더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20W가 새롭게 나왔지만 굳이 있는데 더사야 하나?! (애플의 논리가 그거였죠 우리 제품 사면 누구나 충전기 하나쯤 가지고 있다고....) 했는데 하나 더 사야 하나봅니다.😅

 

환경을 생각한다면서 USB-C to 라이트닝케이블을 넣어주면서 말이죠 (USB-C 타입 케이블은 이번 아이폰12에서 처음 넣어줘 이전에 넣어주던 어댑터 충전기에는 사용을 못합니다.) 결론은 충전기 가격 25,000원을 벌기위한 애플의 전략인지 모를 구매 결정권을 고객에게 강제 부담시키는 꼴이 되겠네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참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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